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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서희건설, 울산온양지역주택조합아파트 '기공식' 성료.

실수요자에게 인기 높은 전용면적 74㎡, 84㎡로 구성.

시사주간 | 기사입력 2015/01/13 [09:51] | 트위터 노출 0 | 페이스북 확산 0

[경제]서희건설, 울산온양지역주택조합아파트 '기공식' 성료.

실수요자에게 인기 높은 전용면적 74㎡, 84㎡로 구성.

시사주간 | 입력 : 2015/01/13 [09:51]


[시사주간=박지윤기자]
  서희건설(회장 이봉관)은 지난 10일 울산 울주군 온양읍 발리 499-10에서 ‘울산온양지역주택조합 서희스타힐스'의 기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서희건설 곽선기대표이사를 비롯하여 울주군 이동철 의원, 최길영 의원, 한성률 의원, 김헌구 울산온양지역주택조합장, 유철관 온양농협조합장 등 내 외빈 200여명이 참석했다.

서희건설이 시공하는 ‘울산온양지역주택조합아파트 서희스타힐스’는 대지면적 30,019㎡, 건축면적4,796.69㎡, 연면적 107.033.98㎡으로 지하 2층 지상 23~30층, 8개동, 전용 74㎡•84㎡, 총 760세대가 조성된다.

부산∼울산 고속도로 온양 IC가 가까워 부산 해운대와 센텀시티의 생활 인프라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2015년 개통 예정인 동해 남부선 복선화 사업으로 부산 해운대로의 접근이 용이해질 전망이다.
 

 단지주변으로 대안시장, 남창공설시장, 하나로마트가 있으며 울산 보람병원, 온양문화복지센타, 옹기공원, 보예공원 등 생활 편의 시설도 뛰어나다.

교육환경도 좋다. 기숙형 공립고등학교인 남창고등학교가 인근에 있으며, 온남초등학교, 남창중학교, 온남병설유치원, 온양병설유치원이 가깝다.

커뮤니티 시설은 동급 아파트 중 최고 수준으로 수요자들에게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희건설 관계자는 "부산과 울산은 동일 생활권으로, 울산 지역 중 부산까지의 접근성이 가장 뛰어나고 인근 산업단지 조성으로 인구 유입이 지속되고 있는 온양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고 전했다.

한편, 온양 서희스타힐스 모델하우스는 울산시 울주군 온양읍 발리 460-13에 위치하고 있다.  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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