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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건설, 추락재해예방 특별안전점검 실시

시사주간 | 기사입력 2016/04/19 [10:00] | 트위터 노출 1,369,884 | 페이스북 확산 0

서희건설, 추락재해예방 특별안전점검 실시

시사주간 | 입력 : 2016/04/1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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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주간=강성욱기자]
  서희건설(회장 이봉관)이 4월 1일부터 26일간 추락사고 발생 가능성에 대비하여 위험요인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34개 현장에 대해 특별안전점검 및 안전지원을 실시한다.

추락사고를 줄이지 않고서는 중대재해 감소가 어렵다고 보고 추락재해 예방을 위해 작업발판, 안전난간, 안전방망, 개구부 덮개 설치와 개인보호구 착용 등을 사전 점검하며 작업 전 안전점검 습관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이번 안전점검은 건설현장에서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조치를 사전에 확보하여 사고를 예방하고 감독과 기술지도를 강화, 위험상황에 대해서는 즉시 정비하는 등 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점검항목은 안전조회 및 TBM 활동사항(근로자 보호구 착용상태) 법적안전보건 서류 일체, 추락관련위험구간 집중 점검, 작업발판, 안전난간, 안전방망, 개구부 덮개 설치에 대해 집중 점검한다.

서희건설 서동구 환경안전팀장은, “추락으로 인한 사망재해는 개인적, 국가적으로 막대한 손실이 발생하므로 사고예방을 위해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준수하도록 점검, 교육 등 철저한 안전활동으로 우리회사에서 반드시 근절시켜야 한다.”고 전하며 “이번 점검을 초석 삼아 지속적인 재해예방활동에 최선을 노력을 다 할 것“ 이라고 말했다.  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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