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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김낙순 회장, 평창동계올림픽 지원금 50억 기부

성공적 대회 개최 위해 물심양면 지원할 예정

시사주간 | 기사입력 2018/01/26 [14:50] | 트위터 노출 2,053,863 | 페이스북 확산 0

한국마사회 김낙순 회장, 평창동계올림픽 지원금 50억 기부

성공적 대회 개최 위해 물심양면 지원할 예정

시사주간 | 입력 : 2018/01/26 [14:50]
▲ [이희범 조직위원장과 김낙순 한국마사회장이 손을 맞잡고 있다] 


[시사주간=김선경기자]
한국마사회가 26일 평창올림픽 조직위원회 측에 지원금 50억원을 전달했다.

 한국마사회는 이날 평창올림픽 조직위 서울사무소에서 김낙순 한국마사회장과 이희범 평창올림픽 조직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50억원 전달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김낙순 마사회장은 이 자리에서 “전 세계인의 축제이자 국가적 행사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한국마사회도 기부를 통해 올림픽에 참여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마사회는 이날 전달한 기부금 외에도 자원봉사 인력 7명을 파견한다. 또 입장권 구매, 농어촌 지역 취약계층 800명의 관람 지원 등 성공적 대회 개최를 위해 지원할 예정이다. 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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