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주간TV] 까치야 까치야 새밥줄께 헌밥 다오

황채원 기자 | 기사입력 2018/12/05 [13:50] | 트위터 아이콘 455,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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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주간TV] 까치야 까치야 새밥줄께 헌밥 다오

황채원 기자 | 입력 : 2018/12/05 [13:50]

[시사주간=황채원 기자] 어느덧 가을이 불쑥 지나가고 낮은 기온의 매서운 추위가 다가왔습니다.


5일 아침 출근길의 시민들은 옷깃을 잔뜩 여미고 움추린 모습들입니다.

 

올 겨울은 대체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따뜻한 기온이 예상됩니다.

 

때로 강추위가 닥쳐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는 등 기온의 변동이 클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보고 있습니다.


12월에는 대륙고기압과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기적으로 받아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때가 있겠고 기온의 변동성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기온은 평년(1.0~2.0℃)과 비슷하고 강수량은 평년(16.6~28.5㎜)과 비슷하거나 많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내년 1월은 대륙고기압과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기적으로 받고 기온의 변동성이 크겠습니다.


기온은 평년(-1.6~-0.4℃)과 비슷하거나 높겠고 강수량은 평년(19.0~28.6㎜)과 비슷하거나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울러 내년 1월까지 약한 엘니뇨가 발달할 가능성이 있다고 기상청은 분석했습니다.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개포동의 한 아파트에 까치밥으로 남겨둔 잘익은 홍시가 추위를 견디며 아름다운 색조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SW

 

hcw@economicpost.co.kr

시사주간 황채원 취재부 기자입니다.

"미래는 타협하지 않는 오늘이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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