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식품 ‘바다이야기’, 전량 회수·판매 중지

신유진 기자 | 기사입력 2019/01/10 [09:48] | 트위터 아이콘 456,167
본문듣기

정한식품 ‘바다이야기’, 전량 회수·판매 중지

신유진 기자 | 입력 : 2019/01/10 [09:48]

식약처는 정한식품에서 제조한 ‘바다이야기’ 제품을 대장균 기준 규격 부적합으로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사진 / 식약처    

 

[시사주간=신유진 기자] 식품유형·수산물가공품 제품에서 대장균 기준 규격 부적합 판정을 받아 제품 회수 및 판매 중지 조치가 내려졌다.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경기 용인시 식품제조가공업체인 정한식품에서 제조한 바다이야기제품을 대장균 기준 규격 부적합으로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제조일자 미표시 제품이며, 유통기한은 2019531일까지다.

 

식약처는 당해 회수식품 등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자는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 영업자에게 반품해야 한다동제품을 구입한 소비자께서도 제조업소로 반납해 위해식품 회수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SW

 

syj@economicpost.co.kr

시사주간 신유진 취재부 기자입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