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해푸드 햄에그까스, 대장균 부적합 제품 전량 회수 조치

현지용 기자 | 기사입력 2019/01/11 [08:54] | 트위터 아이콘 453,808

㈜다해푸드 햄에그까스, 대장균 부적합 제품 전량 회수 조치

현지용 기자 | 입력 : 2019/01/11 [08:54]

지난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경기 안성시 식품제조가공업체인 (주)다해푸드에서 제조한 ‘햄에그까스’ 제품에 대해 대장균 기준 규격 부적합으로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 사진 / 식약처

 

[시사주간=현지용 기자] 알함유가공품류에서 대장균 기준 규격 부적합 판정을 받은 제품이 회수 조치됐다.

 

지난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경기 안성시 식품제조가공업체인 ()다해푸드에서 제조한 햄에그까스제품이 대장균 기준 규격 부적합으로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올해 921일까지인 제품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에 대해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제품에 표시된 고객센터에 문의하거나 구매처에 반품해야 한다해당 제품을 판매한 자는 즉각 판매를 중지하고 소비자는 제조업소로 즉각 반납해 위해식품 회수에 적극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자세한 정보는 식품안전나라 웹사이트와 행복드림 열린소비자포털, 다해푸드 고객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SW

 

hjy@economicpost.co.kr

시사주간 현지용 취재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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