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전식품 전통갈비탕, 대장균 기준 초과 제품 전량 회수 조치

현지용 기자 | 기사입력 2019/01/12 [10:25] | 트위터 아이콘 453,764

순전식품 전통갈비탕, 대장균 기준 초과 제품 전량 회수 조치

현지용 기자 | 입력 : 2019/01/12 [10:25]

지난 1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대전 동구의 농업회사법인 순전식품에서 제조한 ‘전통갈비탕’ 제품이 식육추출가공품 대장균을 초과해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 사진 / 식약처

 

[시사주간=현지용 기자] 식육추출가공품류인 제품 중 대장균 기준을 초과한 제품이 전량 회수 조치됐다.

 

지난 11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대전 동구의 농업회사법인 순전식품에서 제조한 ‘전통갈비탕’ 제품이 식육추출가공품 대장균을 초과해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제조일로부터 12개월(-18℃ 이하 냉동보관)까지인 제품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에 대해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제품에 표시된 고객센터에 문의하거나 구매처에 반품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자세한 정보는 식품안전나라 웹사이트와 행복드림 열린소비자포털에서 확인 가능하다. SW

 

hjy@economicpost.co.kr

시사주간 현지용 취재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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