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인터내셔널 사리왕기티, 잔류농약 초과 행정 철퇴

현지용 기자 | 기사입력 2019/01/12 [10:25] | 트위터 아이콘 453,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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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인터내셔널 사리왕기티, 잔류농약 초과 행정 철퇴

현지용 기자 | 입력 : 2019/01/12 [10:25]

지난 1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경남 창원시 수입식품판매회사 조이인터내셔널이 제조한 ‘사리왕기티’ 제품이 잔류농약 잔류 허용기준을 초과해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 사진 / 식약처

 

[시사주간=현지용 기자] 침출차(홍차) 제품류에서 잔류농약 잔류 허용기준을 초과한 제품이 전량 회수 조치됐다.

 

지난 11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경남 창원시 수입식품판매회사 조이인터내셔널이 제조한 ‘사리왕기티’ 제품이 잔류농약 잔류 허용기준을 초과해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올해 12월5일까지인 제품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에 대해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제품에 표시된 고객센터에 문의하거나 구매처에 반품해야 한다”며 “해당 제품을 판매한 자는 즉각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 영업자에게 반품해야한다. 소비자(거래처)는 제조업소로 즉각 반납해 위해식품 회수에 적극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자세한 정보는 식품안전나라 웹사이트와 행복드림 열린소비자포털에서 확인 가능하다. SW

 

hjy@economicpost.co.kr

시사주간 현지용 취재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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