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제너럴푸드 대감댁 장자 슬라이스족발, 전량 회수 조치

현지용 기자 | 기사입력 2019/02/07 [09:09] | 트위터 아이콘 451,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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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제너럴푸드 대감댁 장자 슬라이스족발, 전량 회수 조치

현지용 기자 | 입력 : 2019/02/07 [09:09]

지난 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경기 파주시 식품제조회사인 한양제너럴푸드에서 제조한 ‘대감댁 장자 슬라이스족발’ 제품에 대해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시스 부적합으로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 사진 / 식약처

 

[시사주간=현지용 기자] 돼지족발 제품에서 리스테리아균이 검출돼 부적합 판정을 받은 제품이 회수 조치됐다.

 

지난 1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경기 파주시 식품제조회사인 한양제너럴푸드에서 제조한 대감댁 장자 슬라이스족발제품이 정부수거검사 결과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 부적합이 통보돼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다음달 13일까지인 제품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에 대해 당해 회수식품 등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자는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 영업자에게 반품해해야 한다동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제조업소로 반납해 위해식품 회수에 적극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자세한 정보는 식품안전나라 웹사이트와 행복드림 열린소비자포털에서 확인 가능하다SW

 

hjy@economicpost.co.kr

시사주간 현지용 취재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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