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4일 방사포 발사 직접 지휘

북한 조선중앙통신 보도

황채원 기자 | 기사입력 2019/05/05 [08:08] | 트위터 아이콘 4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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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4일 방사포 발사 직접 지휘

북한 조선중앙통신 보도

황채원 기자 | 입력 : 2019/05/05 [08:08]

북한 노동신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4일 동해상에서 대구경 장거리 방사포, 전술유도무기의 타격 훈련을 지도했다고 보도했다. 2019.05.05. 사진 / 노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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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주간=황채원 기자]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4일 동해상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지도 아래 화력타격훈련을 했다고 보도했다.이는 이날 발사한 발사체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

 

중앙통신은 5일 "김정은 동지께서 5월 4일 조선 동해 해상에서 진행된 전연(전방) 및 동부전선 방어 부대들의 화력타격훈련을 지도하시었다"고 보도했다.

 

북한 노동신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4일 동해상에서 대구경 장거리 방사포, 전술유도무기의 타격 훈련을 지도했다고 보도했다. 2019.05.05. 사진 / 노동신문

 

이어서 "전연 및 동부전선 방어부대들의 대구경 장거리 방사포, 전술유도무기 운영 능력과 화력임무 수행 정확성, 무장장비들의 전투적 성능을 판정 검열"하고 "경상적인 전투동원 준비를 빈틈없이 갖추도록" 하는 것이라고 했다.

김정은은  "강력한 힘에 의해서만 진정한 평화와 안전이 보장되고 담보된다는 철리를 명심하라. 그 어떤 세력들의 위협과 침략으로부터도 나라의 정치적 자주권과 경제적 자립을 고수하고 혁명의 전취물과 인민의 안전을 보위할 수 있게 고도의 격동상태를 유지하면서 전투력 강화를 위한 투쟁을 더욱 줄기차게 벌여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SW

 

hcw@economicpost.co.kr

시사주간 황채원 취재부 기자입니다.

"미래는 타협하지 않는 오늘이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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