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 회장, 트럼프 만나 무슨 말을 했나

"루이지애나에 31억 달러를 투자했다"

조명애 워싱턴 에디터 | 기사입력 2019/05/14 [10:02] | 트위터 아이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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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 회장, 트럼프 만나 무슨 말을 했나

"루이지애나에 31억 달러를 투자했다"

조명애 워싱턴 에디터 | 입력 : 2019/05/14 [10:02]

사진 / 트럼프 트위터    


[
시사주간=조명애 워싱턴 에디터·불문학 박사]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 "롯데 신동빈 회장을 백악관에서 맞이하게 돼 매우 기쁘다. 그들은 루이지애나에 31억 달러를 투자했다"고 트위터에 신 회장 일행과 대담하는 밈(meme)을 올렸다.

또 "한국 기업으로부터의 최대 규모의 대미 투자이며, 미국민을 위한 일자리 수천 개를 만들었다. 한국 같은 훌륭한 파트너들은 미국 경제가 그 어느 때보다 튼튼하게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국 측에선 김교현 롯데 화학 BU장, 윤종민 롯데지주 경영전략실장,조윤제 주미대사와 미국 측에선 매슈 포틴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아시아 담당 선임보좌관이 동석했다. <사진 오른쪽 두번째가 신동빈 회장> SW

 

jma@economic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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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타협하지 않는 오늘이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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