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다우존스 주가, 2만 7000달러 넘어 최고치 경신

개장 직후부터 매수세 유입, 금리 인하 ‘약발’ 지속

조명애 워싱턴 에디터 | 기사입력 2019/07/12 [05:59] | 트위터 아이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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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다우존스 주가, 2만 7000달러 넘어 최고치 경신

개장 직후부터 매수세 유입, 금리 인하 ‘약발’ 지속

조명애 워싱턴 에디터 | 입력 : 2019/07/12 [05:59]

 

사진/ AP


[
시사주간=조명애 워싱턴 에디터·불문학 박사] 11(현지시간) 미국 다우존스 평균 주가가 27000달러를 넘어 최고치를 경신했다.

 

뉴욕 시장에서는 전날, 장중 26983달러 45센트까지 상승했던 기세를 몰아 개장 직후부터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처음으로 27000달러를 돌파했다.

 

결국 다우존스 지수는 전날보다 227달러 88센트 오른, 27088달러 8센트에 거래를 마치고 최고치를 경신했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파월 의장이 전날 경기 침체를 막기 위해서 금리를 내릴 가능성을 시사한 약발이 지속적으로 먹히고 있는 것이다. 투자가들은 이달 하순에 열릴 회의에서 금리 인하가 거의 확실하다고 보고 있다. SW

 

jma@economicpost.co.kr

시사주간 조명애 워싱턴 에디터 입니다.

"미래는 타협하지 않는 오늘이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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