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獨·佛, 유엔 비공개 회의 소집 요청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문제 대응

조명애 워싱턴 에디터 | 기사입력 2019/08/01 [06:17] | 트위터 아이콘 44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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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獨·佛, 유엔 비공개 회의 소집 요청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문제 대응

조명애 워싱턴 에디터 | 입력 : 2019/08/01 [06:17]

사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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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주간=조명애 워싱턴 에디터·불문학 박사 영국, 독일, 프랑스가 1(현지시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비공개 회의 소집을 요청했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은 31일 이같이 보도했다. 영국과 프랑스는 안보리 상임이사국이며, 독일은 비상임 이사국이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위반으로 한의 탄도미사일 대응을 위해 안보리 회의가 소집된 것은 처음이다.

 

지난해 9월 안보리 장관급 회의에서 북한의 비핵화와 대북제재 이행 문제가 논의된 바 있다.

 

그러나 이번 안보리의 실행효과에 대해서는 의문이 인다. 미국이 어정쩡한 태도를 취하고 있기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해 북한은 미국에 대해 경고하지 않았다. 그들 양측은 분쟁을 벌이고 있다. 그들은 오랫동안 그래왔다고 말하는 등 가볍게 취급했기 때문이다. SW

 

jma@economicpost.co.kr

시사주간 조명애 워싱턴 에디터 입니다.

"미래는 타협하지 않는 오늘이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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