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팔, ‘에어포스 360 플랙스 프로’ 출시

성재경 기자 | 기사입력 2019/09/26 [09:38] | 트위터 아이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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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팔, ‘에어포스 360 플랙스 프로’ 출시

성재경 기자 | 입력 : 2019/09/26 [09:38]

사진 / 테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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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주간=성재경 기자]  테팔이 새롭게 선보인 테팔 에어포스 360 플랙스 프로는 동일한 성능에 색상이 다른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됐다.

 

이 제품은 테팔만의 휘어지는 플랙스 튜브로, 청소 시 무릎을 굽히지 않고 침대와 소파 등 가구 밑 숨어있는 먼지까지 완벽하게 제거해줘 기존 제품 대비 5배 깊숙이 쉬운 먼지 제거가 가능하다.

 

또한 분당 69,200rpm으로 초고속 회전하는 업그레이드된 초소형 디지털 모터로 기존 에어포스 360 대비 2배 더 강력해진 흡입력을 생성한다. 특히 파워 흡입 헤드는 모터 달린 101개의 솔 브러시가 분당 16700rpm까지 회전하면서 단단한 바닥뿐만 아니라 카펫 깊숙한 곳의 먼지까지 완벽하게 제거해줘 꼼꼼한 청소가 필요한 가을 환절기에 특히 유용하다.

 

테팔만의 강력한 에어포스 싸이클로닉 기술은 흡입된 먼지와 공기를 효율적으로 분리해줘 시간이 지나도 강력한 흡입력이 유지된다. 고성능의 공기 청정 필터는 흡입된 먼지를 최대 99.99% 깨끗한 공기로 정화하여 배출해줘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하는 가을철에도 깨끗한 집안 환경을 유지하도록 도와준다.

 

여기에 완벽한 청소를 도와주는 맞춤형 액세서리도 돋보인다. 매트리스 깊은 곳의 먼지와 머리카락을 깨끗하게 제거해주는 미니 모터 브러시부터, 냉장고나 선반 위 높은 곳의 먼지를 손쉽게 제거할 수 있는 업탑 브러시 등 총 6개의 맞춤형 액세서리로 구석구석 강력한 먼지 제거가 가능하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35분 연속 사용 가능한 7개 셀의 고밀도 배터리 역시 장점이다. 또한 손잡이에 장착된 원터치 먼지 통 분리 버튼으로 간편하게 먼지통을 비울 수 있으며, 먼지통과 세퍼레이터, 공기 청정 필터 모두 물 세척이 가능해 항상 위생적이고 편리한 관리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인체공학적인 설계로 사용자 편리성을 더욱 강화했다. 어두운 공간에서도 조명 없이 먼지 제거가 가능한 LED 헤드와 청소 중 버튼을 지속적으로 누를 필요가 없는 원터치 작동 버튼. 여기에 바닥 재질과 먼지양에 따라 일반 흡입 모드와 강력 흡입 모드로 선택할 수 있어 효율적인 청소가 가능하다. SW

 

sjk@economicpost.co.kr

시사주간 성재경 취재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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