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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서희건설, 교통안전공단 신사옥 개청식 가져.

내·외빈 300여명 참석 성황리 개최.

시사주간 | 기사입력 2014/06/27 [10:04] | 트위터 노출 0 | 페이스북 확산 0

[경제]서희건설, 교통안전공단 신사옥 개청식 가져.

내·외빈 300여명 참석 성황리 개최.

시사주간 | 입력 : 2014/06/27 [10:04]

▲  [시사주간=경제팀]

서희건설(이봉관 회장)은 지난 26일 경북 김천시 율곡동에서 교통안전공단 신사옥 개청식을 가졌다.

이번 개청식은 서희건설 곽선기 대표이사,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 이철우 국회의원, 지역주민 등 내·외빈 약 300여명이 참석하여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

서희건설이 시공한 교통안전공단 신사옥은 지하1층, 지상12층 규모(부지 1만5150㎡, 연면적 1만8,843㎡)로 지어졌고, 태양광 발전, 지열 냉난방 등 신재생에너지를 사용하고 자연채광, 옥상녹화 등 친환경 시설을 도입해 에너지 효율 1등급으로 건립되었다.

교통안전공단은 1995년 효율적인 관리를 통한 교통사고 예방 등을 위해 설립된 이후 도로··철도··항공 교통안전관리, 자동차 검사, 자동차 성능시험 및 연구, 교통정보 서비스, 자동차사고 피해가족 지원, 교통안전 체험교육 등을 전담하고 있다. 임직원 332명이 근무하는 본사 외에도 지방센터(1개), 지역본부(6개), 지사(8개), 검사소(58개) 등을 두고 있다.

교통안전공단은 13년 12월 신사옥을 준공, 14년 4월 이전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김성복현장소장과 김평종차장은 국토교통부 장관으로부터 신사옥준공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여받았다. 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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