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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태곤 박사의 힐링별곡
[가수 김태곤 박사의 힐링별곡] 아무리 '운'이 좋아도 '때'를 잘못 만나면 꽝!
아무리 안 그런 척 해도 속 감정, 속내는 말소리를 통해 표출됩니다~! ㅎ
기사입력: 2017/07/13 [16:39] 최종편집: 트위터 노출: 2153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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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멈출 수  없는 에너지 1           작가: 이난영           재료: oil on  canvas]

Q : 김 박사님~! 지난 주의 칼럼에서 국민의당 이유미 씨가 구속 되는 걸 쓰면서 이유미 씨 혼자가 아닌 또 연관된 누가 있는 듯 '내 인생의 항로를 이리도 저리도 바꾼 사람 OOO~!!'로  표현했던데요 솔직히 말씀해보세요~! OOO은 누구였습니까~? 궁금해요~~!!

A : 네~! 궁금하세요? 베일 속의 인물이 누구겠어요~? ㅎㅎ

그 첫 인물은 당연히 직속상관인 이준서 전 최고위원이라고 필자는 봤죠~! 당근~ 아닙니까? 길게 추리 안 해도 상황 설정 상 당연하다고 봤고요, 더구나 이준서 전 의원의 TV에서의 기자들의 질문에 답할 때의 말과 목소리와 표정의 부조화를 보곤 금새 알았지요~!

목소리에는 감정이 들어 있기 마련이죠! 오래 전인 1101년에 중국 북송의 '진양'이 지은 '악서'라는 음악책에도 이미 '감정은 소리로 표출된다!'라고 써놓았어요~!
 
▲ [멈출 수  없는 에너지  2           작가: 이난영           재료: oil on  canvas]

더구나, 안경의 두터운 검은 테에 눈동자를 자꾸만 가리고 이 푹푹 찌는 무더운 폭염 속에서도 땀나는 등에다 베낭가방을 단단히 매고 다니니 어쩌면 검찰에서 보기를 '도주 우려'가 있다고 쉽게 봤을 수도 있겠죠~? 아이고~! 농담 한번 해봤어요~~!! 그러나, 속으론 어쩜 얼어붙어 있었기에 몸이 차서 몸에 딱 붙는 베낭을 차도 땀 안 차 괜찮았을 수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식은 땀이라도 등골에 흐르죠? ( 암튼 이미지와 무의식은 연결되어 있을 수도 있겠지요? )

사주명리학에선 설사 요행히도 '운'이 좋아도 '때'를 잘못 만나면 꽝! 무소용이 되고 만다고 말하지요~~!! ( 필자는 대구한의대 대학원에서 보건학 박사 학위 취득 후 계속해서 원광대 대학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수료하고는 재단법인 하원정 미래학회의 고문으로서 '미래예측 명리음악'을 연구, 강연과 공연활동을 하고 있답니다~! )

여하튼 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요즘, 열불난 이유미 씨가 홀로 먼저 구치소 감방에서 외롭게 있었으나 '사필귀정'이라고 논평을 한 더불어민주당의 말대로 이젠 결국 침묵해버리는 '모르쇠' 이준서 씨와 나란히 함께 하게 됐네요~!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그것은 우리의 바램이었어~! 잊기엔 너무한 나의 운명이었기에 바랄 수는 없지만 영원을 태우리~~!! ....( 중략 )....  사랑해~! 사랑해~! 너를, 너를 사랑해~~!!'     ( 노사연 가수의 노래 '만남' )


▲ [멈출 수  없는 에너지  3              작가: 이난영           재료: oil on  canvas]

더위를 먹은 듯 혼미하여 추미애 대표를 추유미라고 부르는,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있는 듯한 OOO 등 국민의당 사람들이 참 안타까워요~! 보기가 안 됐고 안쓰러워요~! 어쩌까나~~!! 농담 따먹기 할 때가 전혀 아닌데도, 추경 문제와 청문회 등 믿는 구석이 있다고 정치적 속셈 계산하나 봐요~! 아~! 신뢰와 감동의 존경스러운 어른같은 훌륭한 인물들은 이 시대엔 도대체 없단 말입니까?? 극심한 가뭄에 결국 때 놓치지 않고 비를 내려주는 하늘님같거나 '측우기'를 만드신 '세종대왕'같은 성군 말입니다~! ( 필자는 존경하는 세종대왕과 측우기를 노래한 '기우제'를 진작에 만들어 발표했었답니다~! )

폭염으로 숨이 턱턱! 막히는 요즘에도 마치 가을서리 추상같은 추미애 대표 앞에서는 어스스하게도 추풍낙엽 신세가 되어버린 국민의당! 가만히 있어도 땀이 뻘뻘 나는 이 더운 날씨에 '머리자르기'까지 해주니 시원~답답~해서 어쩜 더운 줄도 모르겠군요~! (필자도 머리가 그동안 길어서 더웠는데 이참에 시원하게 머리칼 자르러 이용실에 가야 겠어요~!)

나쁜 일은 결코 혼자 오지 않는 것처럼 이번에도 때 맞춰 (?) 세간을 푹푹 찌게 만드는 이언주 국민의당 원내수석부대표! '파업노동자, 미친X들! 그냥 밥 하는 동네 아줌마, 정규직화 웬 말인가?' 운운으로 열불난 노동계와 학교급식 조리원 여성들로부터 "의원직 사퇴하라!" 항의를 받는 장면을 두고, 모 TV 방송 패널 중 한 분이 말하기를 이유미 사건으로부터 국민의 '시선 바꾸기' 라고 하던데요, 과연 그럴까요~? 그렇다면, '국민의당이 제3의 중도....?' 라며 실망해 탈당계를 제출한 강연재 부 대변인도 국민의 '시선 바꾸기' 전략이란 말예요? ㅋㅋ


▲ [멈출 수  없는 에너지  4             작가: 이난영             재료: oil on  canvas]

참, 변호사 출신으로 국회의원이 된 44세의, 아주 막말 잘하는 이언주 의원은 불과 얼마 전에도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를 두고 ".... 물건이 너무 하자가 심해 도저히 ....!"라고 했었죠! ( 다른 얘기 같지만 글쎄요, 통상 예로부터 남자를 두고 말할 때의 '물건'이란 의미는 '거시기'를 말하는데, 그죠~? ) 귀하게 자라 그 예쁘게 잘 생긴(?) 입인데, 어쩜 입만 열었다하면 막말 시리즈네요~?!

또, 더워서 도저히 입 다물곤 답답해서 못 있겠다 (?) 해서인지 막말의 정유라가 이번엔 때 맞춰 폭로성 폭탄 발언을 법정에서 해서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과 이재용 삼성 부회장을 푹푹 찌게 만드는군요~! 아니, 얼어붙게 만드네요~! '말' 타더니 '말'도 거침없이 잘도 하네요~?! 박 전 대통령은 어지러워서인지 열불 나서인지 그만 딱딱한 구치소의 문지방에다 안타깝게도 그만 발가락을 부딪쳐 재판정에 계속 불출석하고 있고요~! 아이고~~!!

참, 최순실 씨도 '때'를 말했다네요! '왜 나만 말 타요?'라는 정유라의 물음에 '때가 되면 다른 선수들도 올 건데, 왜 자꾸 묻니?'라고 했다나요?
 
▲ [서울 종로구  인사동의 '아리수' 갤러리 전시장에서의 '이난영 작가'와 함께 찰칵~!
     재료: oil on  canvas]

'때'를 놓쳐 말한다고 얘기들을 듣고 있는 안철수 국민의당 '리더'의 이유미 씨와 이준서 씨의 '제보조작 사건'에 대한 심경 발표! 우리는 잘 알고 있죠~? '때'를 놓치면 아이스크림도 녹아 물 되고, 맥주도 싱거워지고, 냉면도 불고 또, 육수에 대장균도 늘어 식중독 일으키기도 하고, 맥도널드 햄거버 속 패티도 설 익어 사망자까지도 나오는데 말이죠~!!

참, 요즘 각 방송사의 진행자들 대부분들은 더워서 인지,  급변하는 속도에 어지러워서 인지 '말' 타는 정유라의 법정에서의 '말'을 보도하면서 당근 먹여 타는 '말'과 밥 먹고 하는 '말'을 제대로 구분도 못하고 마구 말하는 것이 무척이나 안타까워요~! 급료 '임금'과 왕 '임금' 등도 구별 못 하는 TV출연 진행자들~!! 심각한 문제라고 필자는 걱정하고 있는데, 세종대왕께서도 마찬가지이실 거라 생각해요~! 아~! 오호통재라~~!!

아~! 이언주 의원은 '금수저 출신이라 원래 마음 속에는 약자를 무시하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혹시' 진심이 되어서 그런 말들이 마구 함부로 나왔을 지도 몰라 (?) 이제부터의 미래가 조윤선 전 장관의 경우처럼 심히 걱정됩니다~! 역시 이준서 씨의 경우처럼 '무의식과 이미지의 연결성!' 아~! 오호통재라~~!!

"밥하는 아줌마들이라고 말한 제 마음 속  또다른  의미는 어머니와 같은 뜻입니다~!" 라는 이언주 의원이 수습하려고 사과하는 말도 진정성 없이 보인다는 학교급식 조리원 여성들의 속상해서 하는 말!!

무려 옛날도 아주 먼 기원 전에, 중국의 '국어' 책에 나오는 '무릇 말이란 그 가슴 속의 깊은 정이 드러나는 꽃'이라는 참으로 곱디고운 말이 필자를 감동케 했답니다~!


▲ [한국미협 용인 부지부장 겸 용인여성작가회장 이난영 작가와 경기미협 최길순 총회장과 용인여성작가회의 출품회원들의 아리수 갤러리에서의 초대전 '인사동 나드리 전' 오프닝 20170712]

그래요~! '소쉬르'의 명제에서 '언어는 정신의 기본'이 되고, '프로이트'의 이론에서는 '무의식은 말실수를 통해서도 추론할 수 있다' 라고 되어 있는데요, 결국 말은 그 사람의 됨됨이를 드러내지요! 오만한 정신은 오만의 언어를 낳고, 과격의 정신은 과격의 언어를, 폭력의 정신은 폭력의 언어를, 파괴의 정신은 파괴의 언어를 낳아서 남은 물론 결국엔 자기 자신도 파괴시키고 말지요~~!! ( 자기 돈으로 사서 타는 말이 아니었기 때문에 정유라는 물론 박근혜 전 대통령이 땅을 치고 감방 문턱을 차다가 그만 발가락이 다쳐 아파서 재판도 연이어 불참한 것은 혹 아닐까요? 누구나 아프면 섧어서 어머니가 보고프죠~? )

막바지 장마전선의 여름비가 이제 쏟아져요~! 채운 신다회 시인의 시 '여름비'를 소개합니다~!

개굴개굴 개구리 섧다
맴 맴 맴 매미 애닯다

어머니 ㅡ
어 머 니 ㅡ

그 소리 하늘가에 닿았나
하늘이 뚝뚝 눈물 흘리네

무시무시한 일본 뇌염모기, 물놀이하는 어린이들이 아차하면 걸려버리는 바이러스 수막염, 지난 6년 간 24명의 어린 아이들의 신장을 다 망가지게 만들어 사망케 했다고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햄버거 속의 덜 익은 패티, 졸음 운전으로 인한 대형 참사가 연이어 꽝! 꽝! 끔찍히도 일어나는 으스스하게 겁나는 고속도로, 폭염 주의보와 경보, 미세먼지보다 더 나쁜 오존 주의보와 경보 등등을 독자님들은 조심하셔서 쏟아지는 폭우같은 눈물없는 나날들되어 부디 항상 건강하고 평안하세요~~!! 얼~쑤~~!!!  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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