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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최정윤의 사랑이란 이름의 추억들
[시인 여정(汝靜) 최정윤]의 '사랑이란 이름의 추억들'
[52] 봄 여름 가을 겨울
기사입력: 2017/07/15 [13:31] 최종편집: 트위터 노출: 21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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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얼굴로
포근히 다가오는
그대는 봄    

뜨거운 열정에 불타
다가오는
그대는 여름    

풍성한 얼굴
곱게 치장하고 다가온
그대는 가을    

차가운 눈초리로
이별을 말할 것 같이
싸늘하게 다가온
그대는 겨울   

그대와 만나고
이별을 반복 하지만
언젠가 떠나야 할
이별 연습이 아닐까.  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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