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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식중독 각별히 조심할 때!
기사입력: 2017/07/17 [16:09] 최종편집: 트위터 노출: 21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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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주간=김기현기자]
서울에서 식중독 환자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달은 8월로 조사됐다.
 
 17일 발표된 서울연구원 서울인포그래픽스에 따르면 2010년에서 2016년까지 서울 식중독 환자는 연평균 1038명으로 집계됐다.

 식중독 환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해는 1905명이 식중독에 걸린 2014년이었다. 이어 지난해(1474명), 2012년(837명), 2010년(825명), 2015년(775명), 2011년(740명), 2013년(707명) 순이었다.

 월별로는 8월이 평균 316.7명으로 식중독 환자가 가장 많았다. 6월이 156.6명, 7월이 92.0명, 3월이 87.3명, 12월이 73.3명, 9월이 70.7명 순이었다.

 월간 식중독 환자가 가장 많았던 시기는 975명이 발생한 지난해 8월이었다. 이어 2014년 8월(915명), 2014년 6월(403명), 2010년 9월(358명) 순이었다.

 지난해 1년간 서울 식중독 환자 발생 장소를 조사한 결과 학교가 63.2%를 차지했다. 이어 학교 외 집단급식(11.5%), 음식점(9.5%) 순이었다.

 환자의 66.5%는 병원성대장균에 의해 발병했다. 노로바이러스는 14.7%, 캠필로박터제주니는 9.4%,살모넬라는 1.3% 순이었다. 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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