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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추석 연휴 중, 응급의료기관 당직 병원은?
서울대병원 등 67곳 24시간 운영
기사입력: 2017/10/02 [09:53] 최종편집: 트위터 노출: 2129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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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120 전화시 문연 병·의원이나 약국 안내받을 수 있어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e-gen)'을 통해서도 안내
소화제·해열진통제·감기약·파스 등 4종 편의점서 구입 가능

[시사주간=김기현기자] 서울시는 추석 명절기간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하고 응급·당직의료기관·휴일지킴이약국을 지정·운영하고 있다.

서울시내 67개 응급의료기관과 종합병원 응급실은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운영한다. 당직의료기관은 운영시간을 확인하고 이용해야 한다.

응급의료기관은 서울의료원 등 지역응급센터 31곳, 서울시 동부병원 등 지역응급의료기관 20곳, 서울시 서남병원 등 응급실 운영병원 16곳 등 총 67곳이다.

연휴기간 중 환자 1차진료를 위해 응급의료기관 외 하루 평균 병·의원 925곳이 응급진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또 시민 편의를 위해 당직의료기관 인근 약국을 휴일지킴이약국으로 지정한다.

연휴기간 동네에서 문을 연 병·의원이나 약국은 전화·인터넷·스마트폰앱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서울시와 자치구, 중앙응급의료센터 홈페이지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국번 없이 119나 120 다산콜센터에 전화하면 문을 연 병·의원이나 약국을 안내받을 수 있고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e-gen)'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소화제·해열진통제·감기약·파스 등 4종류(13개 품목)는 편의점 등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 6371곳(서울시홈페이지→안전상비의약품)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밖에 서울시는 추석 연휴 기간 혼자 지내는 중증장애인 총 200명을 대상으로 '연휴 안심 순회 방문서비스'를 실시한다.

시 활동보조인력은 24시간중 대상자가 원하는 시간을 신청받아 하루 2~3회 직접 방문한다. ▲개인위생관리(넬라톤·대소변 관리 지원) ▲체위 변경 ▲식사 관리 ▲건강상태 확인 ▲응급상황 확인 등을 제공한다. 응급상황 발생 시 119 등에 도움을 요청하기도 한다.

시는 서비스를 제공할 거점기관 4곳을 선정해 권역별로 약 50명씩 총 200명을 현장에 보낸다. 4개 거점기관은 ▲동북권 강북장애인종합복지관 ▲동남권 하상장애인복지관 ▲서북권은 사단법인 초록 ▲서남권 나눔장애인자립생활센터다.

이용을 원하는 장애인은 평소에 활동보조서비스를 이용하던 제공기관 또는 거주지 관할 자치구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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