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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그룹 '워너원' 이대휘, 어쩌다가..
공연중 귀 부상 "현재 휴식중"
기사입력: 2017/10/02 [10:52] 최종편집: 트위터 노출: 2129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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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주간=황영화기자]
대세그룹 '워너원' 멤버 이대휘(16)가 부상을 당했다.

1일 위탁 매니지먼트사 YM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대휘는 전날 서울광장에서 열린 '2017 피버 페스티벌(FEVER FESTIVAL)에서 왼쪽 귀 부근에 출혈 부상을 입었다.

YMC는 "마이크를 고정하고 무대에 올라갔으나 퍼포먼스로 인해 마이크 고정 지지대가 떨어져 마이크 대에 귀 윗부분이 긁혀 출혈과 상처가 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대휘는 무대 종료 직후 공연장 내 상주 중인 의료진에게 응급 치료를 받았다.

YMC 관계자는 "행사 종료 후 병원으로 긴급 이동해 진료를 추가로 받았다"면서 "큰 부상이 아닌 살짝 긁힌 정도라는 의사의 소견을 받아, 추가로 감염확산 방지를 위한 파상풍 주사를 맞고 현재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이대휘는 팬사인회 등 예정대로 스케줄을 소화한다. 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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