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경제일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제
경제일반
호반건설, 대구 내당동 재건축 지구 716억원 규모 수주
기사입력: 2018/01/22 [10:41] 최종편집: 트위터 노출: 2054238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 [Image By 호반건설]


[시사주간=박경미기자]
 호반건설이 대구 내당동에 716억 규모의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대구에서의 첫 수주이자 올해 첫 정비사업 수주다.

 호반건설은 지난 20일 대구 서구 내당동에서 열린 조합원 총회에서 호반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대구 서구 내당동 936-1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28층, 5개동 총 386가구의 아파트를 짓는 재건축 사업이다. 사업 규모는 총 716억원이다.

 올해 8월 사업시행인가와 내년 2월 관리처분인가를 거쳐 오는 2019년 11월 착공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달구벌대로와 달서로에 인접해 대구 시내·외 접근성이 용이하다. 지하철 2호선 반고개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내서초와 서도초 등도 인접해있다.

 지난 2006년 코오롱글로벌이 시공사로 선정됐지만, 사업비 대여 중단 등의 이유로 10여년 동안 답보상태에 머물렀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대구 첫 수주이자 올해 첫 정비사업 수주라 기쁘다"며 "10여년 동안 지연됐던 사업인 만큼 조합을 도와 일정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SW

 

[이 기사는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2.054.240명에게 확산되었습니다]

시사주간 시사주간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시사주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많이 본 뉴스

이호종

주다운

김태곤

정상문

최정윤

배너
광고
광고
배너
배너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