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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北 김여정 철통 경호 속 KTX 타고 평창행!
기사입력 2018/02/09 [15:35] 트위터 노출 2,038,206페이스북 확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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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주간=김도훈기자]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 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등 북한 고위급 대표단이 9일 오후 조명균 통일부 장관과의 환담을 마쳤다.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 및 사전 리셉션 참석을 위해 평창행 KTX에 탑승했다.

 이날 오후 1시46분께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북한 고위급 대표단은 조명균 통일부 장관 등 우리 측 영접 인사와 오후 2시7분부터 2시34분까지 약 27분간 인천공항내 의전실에서 환담을 나눴다.

 환담을 마친 북한 대표단은 인천공항에서 평창행 KTX에 탑승했다. 약 2시간50분간의 이동 뒤 평창에 도착할 예정이다.

 김 상임위원장은 이날 오후 문재인 대통령이 주재하는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 사전 리셉션에 참석할 예정이다. 김 1부부장 등 나머지 대표단은 이어지는 평창올림픽 개회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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