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경제일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제
경제일반
KCC, '사회공헌 노블레스 오블리주' 모범 실행
성금 20억 기탁, 저소득층 가정 및 불우이웃과 지역인재 육성·장학금 지원 등 정성 기울여!
기사입력 2018/02/13 [11:34] 트위터 노출 2,037,359페이스북 확산 0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 [좌로부터 KCC 김상준 총무부장, 유종균 상무, 모금회 김연순 사무총장, 김효진 모금사업본부장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Photo by=KCC]


나눔 문화 앞장서며 지역사회와 상생 위한 이웃사랑 실천 노력

 

[시사주간=박지윤기자] KCC(대표 정몽익)가 12일 저소득층 가정 및 불우이웃 그리고 지역인재 육성 장학금 등으로 20억을 기탁했다.

 

KCC는 지난 12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중앙회를 찾아 KCC 유종균 상무, 모금회 김연순 사무총장, 김효진 모금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17억원을 전달했다.

 

특히 전국의 KCC 사업장이 위치해 있는 각 지회별로 분할 기탁해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나눔 실천에 유용하게 쓰이도록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안성시 서운면 발전 협의회에 3억을 기탁해 안성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에도 힘을 보탰다.

 

이번 성금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경제 여건과 최근 발생한 재난사고 등 어려움에 처한 저소득층 가정과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생계비, 의료비 등을 지원함으로써 기업의 지역사회공헌활동에 동참하기 위한 것이다.

 

한편, KCC는 16년 12월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억을 기탁한바 있으며, 태풍 ‘차바’로 피해 입은 울산 지역의 복구를 위해 5억원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꾸준히 힘쓰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사회공헌 캐치프레이즈 “함께 만드는 더 좋은 세상(The Better World with KCC)”을 로고와 함께 발표하며, KCC만의 친환경 건축자재로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1사 1촌 캠페인, 페인트, 차열페인트 기부 및 벽화 그리기, 바닥재, 창호 등 건축자재 기부를 통한 에너지 세이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전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SW


[이 기사는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2.037.359명에게 확산되었습니다]

 

[https://blog.naver.com/law2010/221207724860 / 네이버 기사 바로가기]

시사주간 시사주간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시사주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배너

이호종

주다운

김태곤

정상문

최정윤

광고
광고
광고
배너
배너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