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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매' 정현, 멕시코 오픈 1회전 가볍게 통과
기사입력 2018/02/28 [13:29] 트위터 노출 2,033,848페이스북 확산 324,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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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주간=김진규기자] 한국 테니스의 '볼매'(볼수록매력) 정현(22·한국체대·세계랭킹 29위)이 남자프로테니스(ATP) 멕시코 오픈 2회전에 안착했다.

 정현은 28일(한국시간) 멕시코 아카풀코에서 열린 대회 단식 1회전에서 세계랭킹 89위 도널드 영(29·미국)을 2-1(7-6<7-5> 6-1)로 꺾었다.

 1월 올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호주오픈에서 4강까지 진출한 정현은 당시 생긴 발바닥 물집 탓에 3주 동안 치료에 전념했다.

 지난주 ATP 투어 델레이비치 오픈에서 복귀전을 치른 정현은 8강까지 진출했다.

 정현은 2회전에서 에르네스토 에스코베도(22·미국·123위)를 상대한다. 에스코베도는 1회전에서 이번 대회에 4번 시드를 받고 출전한 잭 소크(26·미국·10위)를 2-0(7-5 7-6<7-3>)으로 꺾었다.

 정현이 에스코베도와 맞대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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