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넷마블, 인공지능 센터장에 이준영 박사 선임

콜럼버스 프로젝트 고도화 박차 가할 계획

시사주간 | 기사입력 2018/03/06 [14:21] | 트위터 노출 2,032,188 | 페이스북 확산 235,238

넷마블, 인공지능 센터장에 이준영 박사 선임

콜럼버스 프로젝트 고도화 박차 가할 계획

시사주간 | 입력 : 2018/03/06 [14:21]
▲ [이준영 신임 인공지능 썬터장]


[시사주간=김성경기자]
넷마블게임즈는 자사 AI(인공지능) 센터장으로 이준영(55) 박사를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이준영 센터장은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서 전산학을 전공, 1994년 미국 버지니아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IBM의 왓슨 연구소 등에서 약 20년 간 빅데이터, 클라우드, AI, 블록체인 관련 IT 플랫폼 및 서비스의 기술 전략을 제시해왔다.

 넷마블은 이 센터장을 중심으로 AI 센터를 조직하고, AI 기반 기술 연구 및 기존 콜럼버스 프로젝트 고도화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방준혁 네이버 의장은 지난달 6일 열린 NTP(4th Netmarble Together with Press)에서 AI를 고도화한 지능형 게임 개발을 위해 AI 센터를 설립하고, 북미 지역에 글로벌 인재 유치를 위한 AI 랩(lab)도 세울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넷마블은 "글로벌에서 AI 경험이 풍부한 이준영 센터장을 중심으로 미래사업인 AI 분야의 경쟁력을 높이고, 관련 우수인재 확보 및 육성에도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SW

 

[이 기사는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2.267.426명에게 확산되었습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시사주간 지면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