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시인 여정(汝靜) 최정윤 遺作 詩] '사랑이란 이름의 추억들'

[8]연기

시사주간 | 기사입력 2018/03/10 [12:06] | 트위터 노출 2,028,143 | 페이스북 확산 899,748

[시인 여정(汝靜) 최정윤 遺作 詩] '사랑이란 이름의 추억들'

[8]연기

시사주간 | 입력 : 2018/03/10 [12:06]
▲ [시인 故 여정(汝靜) 최정윤]


훌훌
잘도 날아간다.
아픔도 슬픔도 태워
날아가거라.
 
못 다한 사랑도
지울 수 없는 번뇌도
태워 날아가거라.
 
영혼의 불씨로 태워
재는
행복한 씨앗에 남아
새 생명으로 남으라SW

 

[이 기사는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2.927.891명에게 확산되었습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시사주간 지면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