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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 울산경찰청장, 대한민국 법률대상 사법개혁 부문 수상 영예
기사입력 2018/03/13 [11:49] 트위터 노출 2,027,063페이스북 확산 11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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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주간=김기현기자] 
울산지방경찰청은 황운하 청장이 제8회 대한민국 법률대상 사법개혁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법률소비자연맹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법률대상은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확립, 인권과 정의가 존중되는 국가 실현, 국가와 민족 발전에 공적이 뛰어난 지도자들을 선정해 시상한다.

 지난 2003년 제정된 대한민국 법률대상은 학술·입법·사법·인권·사법개혁·해외동포 등 5개 부문으로 나눠 시상한다.

 경찰 내 대표적인 수사권 독립론자로 꼽히는 황 청장은 검·경 수사권 조정과 인신보호 사법제도의 개혁을 위해 진력해 왔다.

 특히 수사·기소기관의 비리 부패 척결을 위한 소신있는 경찰상을 보여줘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법률소비자연맹은 설명했다.

 황 청장은 "이번 수상은 시대적 과제인 검찰 개혁이 이번에는 절대로 실패하지 않도록 힘과 지혜를 발휘해 달라는 무거운 책임감을 부여한 것"이라며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 처한다 하더라도 의지와 소신을 굽히지 않겠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법률대상 시상식은 오는 15일 오후 5시 쉐라톤 서울팔래스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며 황 청창을 비롯한 대한민국 법률대상 수상자 8명과 법률봉사상 수상자 2명 등 10명이 수상할 예정이다. 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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