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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경찰청, 남북정상회담 경비안전 유공자 15명 표창 수여식 개최
기사입력 2018/04/30 [17:03] 트위터 노출 2,013,684페이스북 확산 125,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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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출 경기북부경찰청장(왼쪽 세번째)과 유공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Phorto By=경기북부지방경찰청]


[시사주간=김기현기자] 
경기북부지방경찰청은 30일 오전 지난주 열린 남북정상회담 경비안전 활동에 기여한 경기북부경찰청, 경찰서, 기동대 소속 유공자 15명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 참석한 김기출 경기북부경찰청장은 "모두가 치밀하고 세심하게 준비해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을 성공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었다"며 "동료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강조했다.

 이어 "남북정상회담 이후 이어지는 남북 간의 각종 행사 등에 대해서도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지난 27일 열린 남북정상회담에는 경기북부경찰청 소속 경찰관 900명과 기동대 2400명 등 총 3300여명이 투입됐다.

 이들은 파주시 판문점을 비롯해 대표적인 안보관광지인 임진각과 메인프레스센터(MPC)가 마련된 고양 킨텍스 등에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경계를 섰다.

 경찰 관계자는 "향후 경찰활동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준 군부대, 지자체, 킨텍스 등 관계자에게도 감사장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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