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사회일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회
사회일반
檢, 뇌물사건 수사관련 한전 본사 전격 압수수색 중
기사입력 2018/05/04 [09:59] 트위터 노출 2,013,044페이스북 확산 176,528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 [나주 한전 본사]


[시사주간=김기현기자]
검찰이 수사 중인 뇌물사건과 관련해 4일 한국전력공사 본사를 압수수색하고 있다.
 
 광주지검 강력부(부장검사 이계한)에 따르면 검찰은 이날 오전 전남 나주 혁신도시 내 한전 본사 사무실 등지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

 이번 압수수색은 특정 공사에 있어 전기공사업자로부터 수천만 원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최근 구속된 한전 중간 간부급 직원 A 씨 사건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전기공사업자로부터 뇌물을 받은 것으로 지목된 A 씨를 지난달 25일 체포한 뒤 구속해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

 또 뇌물공여 혐의로 전기공사업자 2명도 구속했다. SW

시사주간 시사주간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시사주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배너

이호종

주다운

김태곤

정상문

최정윤

광고
광고
광고
배너
배너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