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에 가면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그곳에 가면
5월의 여왕 '장미'의 팡파레~
서울장미축제 18일 '팡파르'
기사입력 2018/05/09 [15:04] 트위터 노출 2,011,805페이스북 확산 77,826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     © 시사주간


중랑구, 5.15km 장미터널 등서 개최

 

[시사주간=황영화기자] 서울 중랑구(구청장 나진구)가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수천만 송이의 장미가 피어나는 5.15km의 장미터널과 수림대 장미정원, 중화체육공원 일대에서 '2018 서울장미축제'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서울장미축제의 핵심 콘텐츠는 '인생 샷'으로 수만평의 축제장 전역을 포토존과 프러포즈존으로 구성했다.  

 수천만 송이의 아름다운 장미를 배경으로 인생샷을 찍을 수 있고 6600여㎡(약 2000여평)에 이르는 노란 유채밭에는 예쁜꽃으로 장식한 웨딩아치를 곳곳에 설치해 프러포즈와 웨딩촬영이 가능토록 했다.

 수림대 장미정원 입구에는 다이아몬드반지 모양의 상징조형물인 '로즈테라피'를 세워 연인들이 사랑을 약속하는 랜드마크 공간으로 조성했다.

 서울장미공원 입구에는 국내 유명 조각가들의 작품들로 포토존을 꾸려 사진찍기의 재미를 더했다. 

 밤에도 LED조명과 불을 밝힌 장미 꽃배, 화려한 미디어 쇼가 연일 펼쳐진다.

 

중랑구는 이와함께 중화체육공원 장미 쉼터, 장미신전 및 보도육교 문주 신설, 장미분수공원 리모델링, 장미터널 상시조명 구간 확대 등 축제장내 시설과 콘텐츠를 대폭 확충해 시민들의 편의를 향상시켰다. 

 나진구 중랑구청장은 "올해 축제는 '인생샷'이라는 핵심 킬러 콘텐츠로 수천만 송이의 아름다운 장미와 함께 다양한 포토존을 설치하고 밤에도 화려한 조명을 연출해 서울장미축제를 최고의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축제로 기획했다"며 "아내, 연인, 친구, 가족과 함께 오셔서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인생샷을 남겨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SW

시사주간 시사주간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시사주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배너

이호종

주다운

김태곤

정상문

최정윤

광고
광고
광고
배너
배너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