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소싱 엑스포 도쿄 2019, 27일 일본 도쿄

김도훈 기자 | 기사입력 2019/03/15 [14:17] | 트위터 아이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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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소싱 엑스포 도쿄 2019, 27일 일본 도쿄

김도훈 기자 | 입력 : 2019/03/15 [14:17]

방글라데시 파빌리온 전경. 사진 / 패션 소싱 엑스포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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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주간=김도훈 기자] Reed Exhibitions Japan Ltd.는 아시아 허브로 도약한 ‘패션 소싱 엑스포 도쿄 2019'를 3월27일부터 사흘 간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패션 소싱 엑스포 도쿄

패션 소싱 엑스포 도쿄는 OEM/ODM을 위한 패션 아이템이 한자리에 집결하는 일본 최대 무역 페어이다. ‘패션 월드 도쿄 -팩토리-’의 병설 전시회로 개최되는 이 전시회는 의류 제조를 전문으로 하는 2개의 전시회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과 아시아의 많은 제조업체가 한자리에 집결해 참관자가 효율성 있게 비교 검토할 수 있다.

또한 아시아 각국에서 패션 제품을 생산하는 제조업체가 집결하는 최대 전시회이다. 아시아 각국의 니트, 가죽, 직물 제조업체와의 소싱은 물론 동시에 비교까지 할 수 있는 절호의 장이다. 저비용&고품질, 주문량 교섭 가능, 숙련된 장인기술을 겸비하고 경험이 풍부한 업체가 한자리에 집결한다.

방글라데시, 파키스탄, 인도, 일본, 타이완, 홍콩, 베트남, 네팔, 중국 등 아시아 각지에서 많은 제조업체가 참가한다.

사무국은 참가사의 정보와 비즈니스 미팅을 원하는 참관자에게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을 준비해 제공한다. 지난 전시회의 경우 1098건의 미팅이 성사되었고 차기 전시회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비즈니스 매칭을 희망한다면 사무국에 연락을 취하거나 공식 웹사이트를 이용하면 된다.

무료 초대권 신청은 신청 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초대권이 없으면 전시장에서 JPN 5000엔이 부과된다. SW

 

kdh@economicpost.co.kr

시사주간 김도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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