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간식치즈 '상하치즈 미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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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간식치즈 '상하치즈 미니' 출시
  • 성재경 기자
  • 승인 2018.05.21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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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은 소비자들이 일상적으로 쉽게 먹을 수 있는 스낵치즈를 선보이기 위해 신규 설비를 도입하는 등 국내 치즈 식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이번 제품을 출시했다. 사진 / 매일유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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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주간=성재경 기자] 매일유업의 치즈 전문 브랜드 상하치즈는 온 가족이 매일 즐겨 먹을 수 있는 '상하치즈 미니(Mini)' 3종을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상하치즈 Mini는 소비자들이 치즈를 일상에서 더 쉽고 가깝게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선보인 제품이다. 한국인이 선호하는 체다, 크림치즈, 모짜렐라를 중심으로 짜지 않은 담백한 맛에, 먹기 좋은 크기로 개별 포장했다.

제품 종류는 '칼슘체다', '크림치즈', '스모크 모짜렐라' 3종이다. 칼슘체다는 한 조각에 우유 반 잔(100㎖)에 해당하는 칼슘 150㎎을 그대로 담았다. 스모크 모짜렐라는 모짜렐라와 스모크 치즈가 어우러졌다.

매일유업은 '상하치즈 Mini' 출시를 기념해 매일브랜드 사이트에서 체험단 모집 이벤트를 오는 29일까지 진행한다. Mini 체험단 공지글에 신제품에 대한 기대평과 개인 SNS 주소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상하치즈 Mini 체험 키트(3종 3입, 9줄)'를 선물로 증정한다. 제품 후기를 통한 포인트도 제공된다.
 
매일유업 상하치즈 관계자는 "국내 치즈 시장은 3500억원대로 전년 대비 6% 확대돼 성장 추세이나 스낵치즈의 경우 수입 치즈 중심으로 한정돼있어 아쉬움이 있었다"며 "매일유업은 소비자들이 일상적으로 쉽게 먹을 수 있는 스낵치즈를 선보이기 위해 신규 설비를 도입하는 등 국내 치즈 식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이번 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SW
 

sjk@economic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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