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8·25 전국대의원대회 위한 시행세칙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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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8·25 전국대의원대회 위한 시행세칙 확정'
  • 황채원 기자
  • 승인 2018.07.1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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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시행세칙에서 전당대회 투표 반영 비율을 각각 대의원의 투표 및 재외국민 대의원 이메일투표 45%, 권리당원 ARS투표 40%로 최종 의결했다. 사진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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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주간=황채원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18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8·25 전국대의원대회를 위한 시행세칙을 확정했다.

민주당은 시행세칙에서 전당대회 투표 반영 비율을 각각 대의원의 투표 및 재외국민 대의원 이메일투표 45%, 권리당원 ARS투표 40%로 최종 의결했다. 또 국민여론조사 10%, 일반당원 여론조사 5%를 각각 반영키로 정했다.

권리당원 ARS 투표는 다음달 20~22일, 일반국민 및 당원 여론조사는 다음달 23~24일 진행하고, 대의원 투표는 전당대회 당일 현장에서 진행된다. 재외국민 대의원의 이메일 투표는 다음달 20~22일까지 3일간 실시한다.

한편 최고위는 김성곤 전 국회사무총장을 서울 강남갑 지역위원장으로 인준했다. 또 전남 여수갑에는 한정우 전 지역위원회 직무대행을, 경북 김천에 배영애 전 지역위원회 직무대행을 각각 임명했다.

남인순 전국대의원대회 준비위원은 이날 최고위원 출마 의사를 밝힘에 따라 전준위원에서 사임키로 했다. SW

hcw@economic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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