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신 신임 기무사령관 DETAIL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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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신 신임 기무사령관 DETAIL REVIEW
  • 김기현 기자
  • 승인 2018.08.03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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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선수범과 합리적인 성품으로 상·하 모두에게 신망 받고 있는 장군 정평
남영신 신임 기무사령관. 사진 / 뉴시스 


[
시사주간=김기현 기자] 기무사령관에 임명된 남영신 현 육군 특수전사령관(중장)은 1962년생으로 학군 23기 출신이다. 

남 사령관은 특전사령관, 3사단장, 학생군사학교 교수부장, 7공수여단장 등을 역임한 특수전 및 야전작전 전문가로, 폭 넓은 식견과 전문성, 조직관리 능력을 겸비한 지휘관으로 평가받는다.

국방부는 "개혁마인드를 바탕으로 한 업무추진 능력이 뛰어나며, 솔선수범과 합리적인 성품으로 상·하 모두에게 신망 받고 있는 장군으로서 기무사 개혁을 주도하고 추진할 적임자"라고 밝혔다.

남 사령관은 이번 임명으로 역대 세 번째 비육사 출신 기무사령관이 됐다. 학군 출신으로는 두 번째다.

청와대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은 송영무 국방부 장관의 제청을 받아 기무사령관에 남 사령관을 임명했다.

남 사령관은 제7공수특전여단장, 육군제2작전사령부 동원전력처장, 육군학생군사학교 교수부장, 제3사단장, 육군특수전사령관 등을 지냈다. 부인 조재은씨와 1남.

▲1962년 경남 울산 ▲울산학성고 ▲동아대학교 교육학과 학사 ▲학군 23기 ▲제7공수특전여단장 ▲육군제2작전사령부 동원전력처장 ▲육군학생군사학교 교수부장 ▲제3사단장 ▲육군특수전사령관. SW

kkh@economic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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