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주간TV] 양재천의 겨울과 봄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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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주간TV] 양재천의 겨울과 봄 사이
  • 황채원 기자
  • 승인 2019.04.02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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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주간=황채원 기자] 환희의 계절 봄은 소생과 부활이 한창입니다.

암흑속에 갇힌 새 생명을 소생시키겠노라 약속하고
그 약속을 반드시 지켜내어 우리에게 새 희망을 품게 합니다.

지난해 봄과 올해의 봄은 같지만 다릅니다.

서울 강남구 양재천의 봄은 꿈틀거리는 소리로 요란합니다.

봄바람이 불때마다 개나리, 진달래, 벚꽃, 오리, 물고기...등 깨알같은 소리로 저마다 지저귑니다.

4월 5-7일 사흘동안 "양재천 벚꽃 등 축제"로 양재천의 봄둥이들은 봄손님 맞을 준비로 분주합니다. SW

hcw@economic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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