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벌써...량강도 일부지역에 '눈 소식'
상태바
북한은 벌써...량강도 일부지역에 '눈 소식'
  • 양승진 북한 전문기자
  • 승인 2021.10.07 16:07
  • 댓글 0
  • 트위터 386,97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온 낮은 곳 백두산 -3도, 높은 곳 배천 23도
8일엔 북부내륙 여러지역서 서리 내릴 것 예보
북한 기상캐스터가 7일 새벽 량강도지역에 눈 예보를 하고 있다. 사진=조선중앙TV
북한 기상캐스터가 7일 새벽 량강도지역에 눈 예보를 하고 있다. 사진=조선중앙TV

[시사주간=양승진 북한 전문기자] 북한 량강도 일부지역에 7일 눈이 온다는 소식이다.

조선중앙TV6일 밤 8시 보도를 통해 “7일에는 북부내륙과 동해안지역에서 비가 내리다 흐리겠고, 백두산지구와 량강도 일부지역에서는 새벽에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지역별 기온은 평양 17/21(최저/최고), 백두산 밀영 -1/6, 혜산 7/13, 강계 11/16, 청진 9/17, 함흥 12/19, 원산 13/16, 신의주 13/21, 평성 16/21. 사리원 17/21, 해주 18/21, 개성 16/21도다.

7일 기온이 가장 낮은 지역은 백두산으로 -3, 기온이 제일 높은 지방은 배천으로 23도다.

8~10일 예견되는 날씨로 8일에는 북부내륙 여러 지역에서 서리가 내리고, 9일에는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내릴 전망이다. 10일에는 전반적 지역에서 비와 소낙비가 내리고, 평안북도와 자강도 일부에서는 폭우가 예견되고 있다. SW

ysj@economicpost.co.kr

사진=조선중앙TV
사진=조선중앙TV
사진=조선중앙TV
사진=조선중앙TV

 

Tag
#북한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