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황해남도 과일군 등 80일 만에 가물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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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황해남도 과일군 등 80일 만에 가물 해소
  • 양승진 북한 전문기자
  • 승인 2022.06.1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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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5일 옹진·강령에서 30㎜ 이상 비 내려
17~18일 사이에도 5~15㎜ 비 내릴 것 예견
사진=조선중앙TV
조선중앙TV 기상캐스터가 황해남도 남부에 80일 만에 가물이 해소됐다고 전하고 있다. 사진=조선중앙TV

[시사주간=양승진 북한 전문기자황해남도의 가물(가뭄)80일 만에 해소됐다

북한 조선중앙TV16일 밤 8시 날씨를 통해 14~15일 가물지역 강수량을 전하면서 가물이 심했던 옹진과 강령에서는 30이상의 비가 내린 반면 삼천, 과일, 장연에서는 10이하의 비가 내려 지역별로 심한 차이를 보였다고 보도했다.

지난 6일부터 15일 오후 6시까지 10일간 내린 강수량을 종합해보면 강수량이 많은 지역은 30~77, 적은 지역은 21~25로 지역별로 가물이 해소되거나 현저히 완화됐다고 밝혔다.

TV특히 가물이 제일 심했던 황해남도 남부지역은 80일 만에 가물이 완화됐다“17~18일 사이에 황해남도에서는 5~15의 비가 내릴 것이 예견된다고 예보했다.

17일 아침기온이 제일 낮은 지역은 백두산으로 4, 낮 기온이 제일 높은 지방은 함주 지방으로 33도로 예견됐다. SW

ysj@economicpost.co.kr

사진=조선중앙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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