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차림으로 6천리 길을 가련다, 중미 캐러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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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차림으로 6천리 길을 가련다, 중미 캐러밴
  • 시사주간
  • 승인 2018.10.19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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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


 【과테말라시티=AP】 미국 국경을 향해 2000㎞가 넘는 길을 도보로 행진하는 중미 온두라스인들이 18일 과테말라 수도에서 잠을 자고 새벽에 다시 길을 떠나고 있다.

이들은 간단한 옷가지만 챙긴 이 배낭 차림으로 멕시코의 기나긴 길을 종단해서 미 이민 당국에 입국 허가를 호소할 작정이다. 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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