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 화재피해가정 지원 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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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해보험, 화재피해가정 지원 사업 확대
  • 황채원 기자
  • 승인 2019.03.22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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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한화손해보험

 

[시사주간=황채원 기자] 한화손해보험이 오는 4월부터 '서울시 화재피해가정 지원 사업'을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긴급 생계지원금 규모가 종전 130만원에서 170만원으로 증액되는 것이 골자다.

해당 지원 사업은 화재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기초 수급세대를 위해 긴급 생계지원금을 제공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서울소방재난본부, 전국재해구호협회가 함께하며 현재까지 86세대가 지원 혜택을 받았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화재 사고로 생활이 어려운 이재민들이 빠른 시일 내에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원 내용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화손보는 지난해 연말부터 이재민을 대상으로한 '화재피해 돌봄 사업'도 진행 중이다. SW

hcw@economic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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